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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4-2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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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우노클리닉
 조회 : 2,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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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생활방식
척추에 문제가 생겼을 때 치료도 중요하지만, 질환이 생기기전에 미리 예방해서 건강하게 생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다음 사항은 척추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생활방식이다.
1. 똑바로 서고 앉는다(한쪽 다리로 체중을 지탱 하거나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는 골반 뒤틀림의 원인이 된다).
2.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지 않는다(남자 분들이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는 경향이 많은데 요통의 원인이 된다).
3. 머리에 무거운 물건을 이고 다니지 않는다.(무거운 짐을 머리에 이고 다니면 목 디스크의 원인이 된다)
4. 한쪽으로 무거운 것을 들지 않는다(시장에서 물건을 들거나 학생들이 가방이나 핸드백을 한쪽으로만 들고 다니는 경우도 척추 측만증이나 요통의 원인이 된다).
5. 턱을 가슴 쪽으로 당긴다.(흔히 컴퓨터를 할 때 거북이 목이라 하여 목을 길게 모니터 쪽으로 빼는 경향이 있다. 이는 만성 어깨 결림의 원인이 된다).
6. 높은 신발이나 통굽을 신지 않는다(높은 신발은 척추 전만증이라 하여 흔히 말하는 오리궁둥이를 유발하며 통굽은 정상적인 보행을 방해하여 발목, 무릎, 요추 관절에 무리를 준다).
7. 운전 시 의자를 앞으로 당긴다(오래된 운전자일수록 뒤로 눕는 습관이 있다. 하지만 클러치나 악셀을 밟을 때 미세하지만 한쪽 골반만 반복적으로 움직여 요통의 원인이 된다).
8. 베개는 낮게 사용한다(베개는 높을수록 좋지 않다).
9. 차에 타고 내릴 때는 주의한다(두발을 함께 먼저 차 밖으로 이동 후 허리를 틀어서 일어나고 승차 시는 반대로 한다. 흔히 한발은 차에 한 발은 차 밖의 땅에 디디고 일어서는 동작은 디스크를 유발한다).
10. 무거운 것을 들 때는 몸에 붙여서 든다(물건을 들 때나 아기를 안을 때 손으로만 들지 말고 몸에 안아서 들어야 한다).
11. 평소 근무 자세나 의자가 불편한지 확인한다(컴퓨터가 정면에 있지 않고 위나 아래 또는 옆에 위치한 경우 목의 강직과 디스크를 유발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작거나 기울어진 의자는 반드시 몸에 맞는 의자로 교체한다).
12. 주부는 싱크대 높이를 확인한다(항상 설거지만 하면 허리가 아픈 분이 있다. 이런 분은 싱크대가 낮은 경우 벽돌을 써서라도 높여줘야 하고 높으면 작업대를 두거나 낮춰야 한다).
13. 고개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지 확인한다(사진관에 가면 고개를 좌우로 움직이는 경우가 있다. 평소 자신도 모르게 항상 습관적으로 고개를 기울이는 경우가 디스크의 원인이 된다).
14. 운동은 자기 몸에 맞게 한다(웰빙과 몸짱이 열풍이다. 하지만 지나치게 무거운 것을 들어 요통이나 어깨근육 파열이 오는 경우나 과도한 수영이나 경쟁적으로 하는 요가 자세나 등산은 오히려 요통을 유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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