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에서는 신체가 4계절의 사기에 상하면 모두 병이 되지만, 유독 겨울철 차가운 기운에 상하는 경우가 제일 심한 것은 찬 기운 속에 사나운 죽음의 기운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추운 곳보다는 따뜻한 곳에 있고, 피부에서 기가 자주 새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겨울 기운에 맞게 간직하는 방법입니다.
따라서 피부와 의복 상태에 유의해야하며, 피부가 치밀해지면 땀 배설이 줄어서 양기의 손실도 줄어서 양기의 손실도 줄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겨울철에 금기할 것은 땀을 내는 것입니다. 땀을 낸다는 것은 주리, 즉 피부가 열리는 것을 말하는데, 이때 방어기능이 약해지므로 외부의 찬 기운을 쉽게 받아들이게 되어 큰병이 되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감기가가 걸려 열이 나거나 가침 등의 증상이 나타날때는 보양하지 말아야 하며, 특히 육류는 감기에 걸렸을 때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의 증상 및 체질에 따라 각 각 반응이 다를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찰후 자세히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